소비자분께서 사진을 보여주시며
원목으로 똑같이 만들고 싶다고 하셔서
손잡이까지 똑같은 것을 구해 만든, 마르젠 콘솔입니다.
(물론, 얇은 상판을 쓴 것을, 튼튼하도록 두껍게 바꾸었고)
(작아서 실용성이 떨어지던 서랍을 좀 크게 만들었습니다.)

빈티지한 워싱을 원하셔서
그 부분까지 최대한 맞춰 드렸습니다.

위에 고흐의 그림까지 올려놓으니
참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