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시 손이 많이 가는 녀석 중 하나입니다.

어느정도 공간의 여유가 확보된다면,
빅토리아 서랍장이나 아파치 서랍장 말고,
이 로즈마리 서랍장을 들여 놓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간 활용도가 좀 떨어진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런 서랍장 위에는 장식이나 조그마한 소품도 올려둘 수 있고,
무엇보다 한쪽 벽면을 혼자서도 커버해 줄 수 있는 서랍장이라는게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