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해버린 가구였습니다.

한참동안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찍는 내내 이렇게 감동을 줘도 되는거냐고...

와~와~ 와~ 뭐라고 표현이 안되는 아주 멋찐 장식장 겸 수납장이였습니다.

이걸 어디에 두면 가장 잘 어울릴까요?

하나 보다 이렇게 셋이 함께 쭉 붙혀두니 멋찜이 그 배가 되는거 같아요...

책장도 선반도 하나보다 두개 세개를 쭉 연결해서

사용하는게 정말 예쁜거 같습니다.

참 칼라도 러스틱칼라라서 더 예뻐습니다.

아이보리 칼라에 가깝지만 약간 핑크빛이 도는 투톤칼라입니다.

작업시간이 두배로 걸리지만 완벽한 가구를 위해선 마다하지 않습니다.

트리앤그린의 가구색상은 정말 신비스롭다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아무나 낼수 없는 칼라....20년 이상 경력자만이 가능한 칼라.....

모두들 존경스럽습니다. 트리앤그린 홧팅!


사진이 좀 안 나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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